에스팀 이스튜디오, 전문 키즈 모델 클래스 운영

에스팀이 운영하는 신인 아티스트 양성 기관 ‘이스튜디오 프로페셔널 아카데미(이하 에스팀 이스튜디오)’가 주니어 클래스 및 주니어 클래스 심화과정을 3개월에 걸쳐 활발히 운영 중에 있다.

에스팀 이스튜디오 주니어 클래스는 뛰어난 패션 감각뿐만 아니라 워킹, 포즈 외에도 다재다능한 아티스트의 면모를 갖추어야 하는 인플루언서의 꿈을 가진 주니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경험’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높은 퀄리티의 클래스를 기획했다.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전문 인플루언서가 멘토로 직접 참여해 워킹, 포즈, 댄스 등 키즈 패션 인플루언서의 양성에 중점을 둔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실력과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경험을 제공했다.

이스튜디오 주니어 클래스가 지원하는 교육 시스템은 타 모델 아카데미와는 다르게 에스팀만의 차별화된 색을 보였고 이는 주니어 클래스 수강생들이 증명해 줬다. 커리큘럼의 일부 수업 중 스파오(SPAO)와 캐리마켓(KARYMARKET), 휠라(FILA), 엠엘비(MLB)의 협찬을 받아 화보 촬영 체험 기회를 갖았고, 연기 수업을 통해 다양한 상업 영화의 오디션에도 참가하는 등 캐스팅 활동 역시 도왔다. 또한 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최연소 전속 모델 정우주도 주니어 클래스 및 심화과정 수업까지 참여하며 에스케이 텔레콤(SK Telecom) T우주 광고 모델로서 활동 또한 활발히 하는 중이다. 또한 이스튜디오는 다가오는 10월 30일 주니어 원데이 클래스를 오픈하여 많은 주니어 인플루언서 지망생들에게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편, 수강생 학부모들의 의견에 따르면 주니어 클래스를 수강하며 바른 자세는 물론이고 아이의 성격도 많이 밝아지며, 스스로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말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한다. 더불어 학업에도 더욱 집중하고 생활 태도도 좋아지는 등 긍정적인 모습이 늘었다는 후문이다.

에스팀 마저 움직인 욜드 모델, 그 가능성에 대해

16일 에스팀에 따르면 자사 신인 아티스트 양성 기관 ‘이스튜디오 프로페셔널 아카데미 (이하 에스팀 이스튜디오)’가 처음으로 선보인 욜드 클래스 1기가 성료 했다.

에스팀 이스튜디오의 ‘욜드 클래스’는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시니어’(Senior) 가 아닌 욜드(Young Old의 합성어)로 제안된 표현이다. 

에스팀 이스튜디오 관계자는 “일반적인 시니어 개념인 6070이 아닌 40대부터 폭넓은 나이대를 수용하면서 이같은 명칭을 붙였다”고 전했다.  

‘욜드 클래스’는 기존 ‘모델 아카데미’과는 차별되는 에스팀 만의 독창적인 시도이다. 이는 평소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고 싶었으나 주변 시선이나 프로그램 수준 등 여러 이유로 배움을 망설였던 중장년층 모델 지망생들을 위해 기획된 커리큘럼이다.

욜드 클래스는 모델 워킹과 포즈와 같은 모델로서 필요한 기본기는 물론  패션 인플루언서와 엔터네이너에게 요구되는 실제 활용 가능한 보다 세분화된 교육과정을 선보이며 모델로서 필요한 연기 능력은 물론, 영상 또는 사진을 제작할 수 있는 콘텐츠 제작과 더불어 스스로를 어필할 수 있는 스피치와 SNS를 이용한 홍보에 관련된 수업을 진행한다. 

코로나19시대에 새로운 유통 플랫폼으로 떠오른 라이브 커머스와 같은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커리큘럼이다. 

특히 지원자들을 위해 모델 또는 엔터테이너로서의 사전 체험을 위해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S.T.듀퐁 파리’를 비롯 D-ANTIDOTE(디앤티도트), 디자이너 전새미의 사전, 섹 바이 리군 (SEC BY RIGOON) 등 다수 브랜드의 지원을 통한 화보 촬영도 진행했으며 이외 현재 제작 중인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내 출연, 프랑스 생수 브랜드 ‘에비앙’의  SNS PPL 광고 진행 등 캐스팅 활동에도 참여했다.

또한 에스팀 이스튜디오의 욜드 클래스는 엔터테인먼트 업계 최고의 전문 인풀루언서들이 멘토로 참여했다. 클래스 수료와 동시에 학생들의 전문적인 활동이 지원되도록 기획했다는 것이 에스팀의 설명이다. 

이의 일환으로 에스팀 그룹 계열사인 인플루언서 기획사 ‘스피커’와의 즉각적인 전속 계약 체결 등 소속 시니어모델을 위한 향후 보다 폭넓은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에스팀 이스튜디오 관계자는 “트렌드를 반영한 커리큘럼을 통해 꾸준한 기수 별 학생들의 개성을 살린 패션 인플루언서 양성 및 발굴에 힘쓸 것이며 수료생들의 전문적인 활동에도 아낌없는 지원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사진=에스팀 이스튜디오]

새활용 의류전 패션쇼, 에스팀 이스튜디오 루키모델 대거등장!

[이미지 출처=환경부 새활용 패션쇼 영상 캡쳐, 에스팀 이스튜디오]

환경보호를 우선으로 하는 트렌드가 패션 시장에 강타하여 자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패션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지난 31일 경복궁 경회루를 배경으로 한 ‘새활용 의류전 속 패션쇼 런웨이’에서 에스팀의 ‘신인 모델 양성을 담당하는 이스튜디오’ 출신 루키 모델 17인의 눈부신 활약이 펼쳐졌다.

모델 나윤진은 지난 미스지쇼로 데뷔한 첫발을 내디뎌 쇼를 섭렵하며 신인답지 않은 무서운 저력을 과시했으며, 모델 최은빈, 이예인, 송민주는 매력적인 페이스로 관객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검증된 워킹과 존재감으로 런웨이를 빛냈다.

또한 모델 박연지, 김다솔, 이예은, 박예린은 첫 쇼임에도 불구하고 독특한 마스크로 시선을 끄며 당당한 워킹과 표정으로 좌중을 사로잡았다.

모델 손지환, 정태풍은 카리스마를 뽐내 시선을 압도했으며, 모델 이재준, 김태준, 박준, 송한승, 정선문, 이민규, 맹창환은 자신만의 매력을 뽐내며 무대를 완성시켰다.

이번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위상이 높아진 한국 문화에 미래가치를 담은 ‘새 활용’을 접목한 새 활용 패션쇼를 한국 문화의 상징인 경복궁에서 진행하여 새활용의 가치를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로 활용되어 국내 정상급 모델과 한복 명장과 협업을 통해 이루어진 뜻깊은 행사이다.

한편, 환경을 생각하는 새활용 패션쇼에는 에스팀 웍스에서 연출을 진행했으며 에스팀 엔터테인먼트 톱 모델 송경아 외 안승준, 이지한, 이유진, 선혜영, 정하영, 김지호, 김진곤, 박세원, 윤준협, 이유리, 박준성, 김승혁 등 에스팀 모델 다수가 올라 자리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