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팀, 신인 아티스트 발굴을 위한 캐스팅콜 뉴욕에서 성황리 개최.

뉴욕서 진행된 제1회 ‘에스팀 캐스팅 콜’, 다양한 끼와 재능 갖춘 지원자 다수 참석

에스팀 NYC에서 새로운 글로벌 아티스트 양성을 위한 오디션 ‘에스팀 캐스팅 콜’을 뉴욕에서 개최했다.

지난 1일 에스팀 뉴욕 지사 론칭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 ‘에스팀 캐스팅 콜’에서는 제2의 장윤주, 한혜진, 아이린, 수주를 꿈꾸는 다양한 재능을 갖춘 지원자들을 만날 수 있었다.

‘에스팀 캐스팅 콜’에는 약 1000여명이 지원, 1차 합격자인 260명을 선발해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에스팀 뉴욕 지사 건물 1층 이벤트 홀에서 오디션을 열었다.

심사 위원에는 글로벌 모델 수주, 천진호, 아티스트 겸 브랜드 마케터 임상아, 에스팀 그룹 김소연 총괄 대표, 에스팀 웍스 최은호 대표, 블랭크.C 강인구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오디션에서는 에스팀의 전문 분야인 패션모델뿐만 아니라 다양한 신인 아티스트 발굴을 위한 인플루언서 크리에이터, 댄스, 가수, 연기 부분 등 글로벌한 지원자들을 받아 심사를 진행했다.

이에 다양한 분야의 지원자들이 참석, 굉장한 끼와 재능, 프로모션을 갖춰 선보였다는 후문.‘캐스팅 콜’에서 최종 합격한 지원자들은 에스팀 뉴욕 지사와 한국에서 매니지먼트 독점 계약을 진행하며 뉴욕과 한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박수진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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